[뉴스핌=강필성 기자] 대상FNF(대표 이상철)는 소비자들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제1기 주부마케터 ‘Fine & Fresh Lady’ 12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주부마케터‘Fine & Fresh Lady’는, ‘신선식품 대표 기업’을 지향하는 대상FNF의 기업의지를 실천할 뿐 아니라, 향후 참신한 아이디어, 제품평가, 온라인 미션활동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선식품의 생산, 판매, 홍보에 이르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5세 이상, 44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전업주부나, 요리에 관심 있고, 감각 있는 진취적 주부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블로그, 트위터, 카페 등 사이트 운영자는 우대한다.
제출서류는 지원서와 질문서로, 작성 완료 후 모집 전용 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1차 합격자는 5월 2~4일 사이 대상FNF 주부마케터 공식 카페에 공지된다.
대상FNF 주부마케터로 선정된 소비자들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제시된 미션에 대한 월별 레포트 및 오프라인 정기모임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제품 평가 조사 모임 및 다양한 온라인 활동이 진행되며, 매월 활동비와 대상FNF 제품이 지급될 뿐 아니라, 우수마케터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대상FNF 마케팅팀 박대기 팀장은 “소비재 기업이라면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부마케터 ‘Fine & Fresh Lady’는 소비자들과 대상FNF를 이어줄 메신저로 소비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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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