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두산중공업이 사흘만에 상승세로 전환하고 있다. 일본 원전을 대신할 대규모 발전설비가 증설될 것이라는 전망에 수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10시 29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거래일보다 2300원, 3.70% 오른 6만 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러스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일본 원전 사태로 인한 발전설비 부족으로 건설에 단기간이 소요되는 발전원을 채택할 수밖에 없다며 기술적으로 검증된 복합화력발전의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발 복합화력 발주증가에 따라 복합화력발전 역량을 갖춘 두산중공업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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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