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 소매판매가 시장의 예상과 달리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2월 소매판매가 10조 4070억엔으로 전년 동월대비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0.5%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웃돈 결과다.
같은 기간 대형 업체들의 소매판매는 1조 4470억엔으로 전년 동월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일본의 소매판매는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앞서 이 지표는 지난 1월에 전년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