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현대H몰의 KIA 타이거즈 매장이 다음달 2일 열리는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구매 고객에게 적립금 증정 행사를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과 캐릭터 용품을 공식 판매하는 현대H몰은 오는 29일 하루 동안 KIA 타이거즈 선수들의 유니폼과 야구 모자, 액세서리, 응원용품 등 100여 개 상품에 대해 10% 적립금 증정 행사를 벌인다. 이날 KIA 타이거즈 야구용품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받아볼 수 있다.
주요상품으로는 KIA 타이거즈 원정 유니폼(4만 3000원), 최희섭 선수 캐리커쳐 홈 티셔츠(2만 5000원), 밴드형 게임캡 야구모자(2만 5000원) 등이 있다. 야구용품 뿐만 아니라 KIA 타이거즈 홈경기 시 자유석에 무료로 입장하고 야구배트, 글러브, 모자 등을 제공하는 KIA 타이거즈 2011 어린이 회원권(3만 9000원)도 판매한다.
한편 현대H몰은 지난 1월 7일 프로야구 구단 'KIA 타이거즈'와 제휴를 맺고 KIA 타이거즈의 캐릭터 용품을 판매하는 전용 매장을 오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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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