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S-Oil이 외국인의 집중 매수세 속에 하락 하루만에 반등하며 신고가 기록을 갈아 치웠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Oil은 오전 10시 16분 현재 전일대비 2000원(1.35%) 오른 15만원에 거래중이다.
전 거래일 1.33% 하락세를 보인이후 이날도 장초반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지만 메릴린치와 UBS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장중한때 15만3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하이투자증권은 "일본 등의 가동중단과 중국의 견조한 수요 등으로 역내 정제 마진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라며 "일본의 일부 가동 중단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정제마진 강세 추이는 지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국내 화학업체가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 중이지만 실적 모멘텀 측면에서 아직 상승 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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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