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슈퍼마켓이 국내ㆍ외 유명산지 과일을 30~40% 할인한 과일 초특가 행사를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표 할인 상품으로 경북 청송 부사와 제주도 한라봉ㆍ밀감, 미국 캘리포니아산 오렌지, 칠레산 포도 등이 있다.

꿀사과로 유명한 경북 청송 부사 2.5kg 박스를 1만2800원에서 8900원으로, 부사 6입(봉)을 5880원에서 3980원으로 할인 판매하고, 제주도 특산물인 한라봉 1.8kg박스와 하우스비가림밀감 3kg박스를 1만3800원에서 99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9800원이었던 전라도 보성의 완숙토마토 2kg박스와 참다래 팩(8~12입)을 각각 6800원, 5800원에 판매한다.
수입 과일도 할인 판매한다. 1개당 각각 1180원 980원 하던 썬키스트 네이블 오렌지 특/대 상품은 780원/580원에 제공되며, 1팩(800g)에 6980원이던 칠레산 청포도, 적포도는 4800원에 판매한다.
곽용구 GS수퍼마켓 농산구매팀장은 “높은 물가 때문에 힘들어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 같은 초특가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질 좋고 저렴한 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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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