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8일 채권 시장이 월말 경제지표 발표 이전까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기 어려운 가운데 약세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LIG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과 국내 인플레 부담도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가지수 상승도 안전자산 수요를 둔화시키는 요인이라는 지적이다.
다만 보고서는 "악재에 대한 내성 강화로 금리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고서는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가 출구전략으로 1년내에 기준금리를 2.5% 수준으로 올려야한다고 발언하면서 미국채 금리가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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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