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기자]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가 예상보다 완만한 하락세를 나타냈다.
25일 독일 민간경제연구소 Ifo는 3월 재계신뢰지수가 111.1으로 직전월의 111.3(수정치)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당초 110.5 수준을 점친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양호한 결과다.
세부적으로 경기기대지수가 106.5로 이전 107.9에서 낮아지며, 전문가 예상치 106.9 또한 하회했다.
다만 경기평가지수는 114.8(수정치)에서 115.8로 상승하며 전문가 예상치 114.7을 웃돌았다.
유로/달러 환율은 지수 발표 직후 15핍 오른 1.4162달러로 상승폭을 확대한 뒤, 한국시간 오후 6시 12분 현재는 하락세로 돌아서 전날에 비해 0.14% 내린 1.4146/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파운드는 88.12펜스로 4개월반래 고점으로 치솟은 뒤, 같은 시각 0.17% 오른 88.03/04펜스를 기록중이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