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대덕전자가 외국인들의 러브콜에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덕전자는 오후 1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460원(4.82%) 오른 1만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8.29% 급등한 이후 이날도 장중한때 1만2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씨티그룹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주가상승을 이끌고 있다.
신영증권 장우용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대덕전자에 대해 " "올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시장의 성장으로 모바일용 반도체 기판(CSP, MCP 등)과 PCB(HDI)의 수요가 증가하고 FC-CSP와 같은 신규 부품이 내년부터 실적에 기여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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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