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기자] 미국의 내구재 주문이 증가 예상과는 달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미국 상무부는 2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내구재주문이 전월대비 0.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3.6%(당초 2.7% 증가에서 수정됨) 증가했던 직전월에 비해 크게 악화된 수치이자, 1.1% 늘 것을 기대한 전문가 예상에도 미달하는 결과다.
운송을 제외한 자본재 수주 또한 0.6% 줄어들며 전문가 예상치 2.0% 증가를 밑돌았다.
항공기와 방위산업을 제외한 민간 자본재 수주 역시 0.4% 확대에 그치며 직전월의 2.4% 증가에서 증가세가 둔화되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