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가 적정 수준이라는 언급을 중단하자 분석가들은 ECB의 메세지에 대해서 올바른 평가를 내렸다고 ECB관계자가 진단했다.
위르겐 스타르크 ECB정책이사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기고한 글에서 "관측자들은 ECB가 현금리에 대해 '적절(appropriate)'하다는 언급을 하지 않자 ECB의 의도를 올바르게 이해한 것 같다"고 24일(현지시간) 말했다.
이어 그는 "저금리를 장기화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앙은행들은 모든 위급상황에 대해 즉각적인 완화조치를 취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