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총 11개 지점·출장소 운영
[뉴스핌=박예슬 기자]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이사장: 정태영 현대캐피탈 사장)은 24일 동대문구청출장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은 전국적으로 서울 5개 지점(동대문·서대문·금천·광진·동대문구청), 지방 5개 지점(울산·광주·대전·진주·부산) 및 차량 상담 출장소를 운영하게 됐다.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은 "경동 시장 내 동대문구 지점을 운영에 이어 지역주민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동대문구청 내 출장소를 개소하게 됐다"며 "미소금융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은 구청 내 거점 및 차량 상담 출장소를 쉽게 찾아 이용하면 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은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사업성공의 노하우를 제공하는 미소학습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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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