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전 2호기와 4호기에서 흰색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고 도쿄전력이 24일 밝혔다.
도쿄전력은 원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흰 연기가 1호기와 3호기 원자로에서 나오는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도쿄전력은 3호기에서 발생했던 검은 연기는 이제 배출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NHK 방송은 이날 오전 7시 경 후쿠시마 원전 1호기와 2호기, 3호기, 4호기에서 모두 수증기로 추정되는 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