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후쿠시마 원전 1호기의 압력용기 내부 온도가 섭씨 400도에 가깝게 상승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위험한 수준은 아니라고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NISA)이 23일 발표했다.
후쿠시마 원자로 1호기는 설계 당시 압력용기 내부 온도 한계치가 302도로 설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후쿠시마 원전 1호기의 압력용기 내부 온도가 섭씨 400도에 가깝게 상승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위험한 수준은 아니라고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NISA)이 23일 발표했다.
후쿠시마 원자로 1호기는 설계 당시 압력용기 내부 온도 한계치가 302도로 설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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