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23일 오전 일찍 일본 후쿠시마 원전 부근 지역에서 잠정 관측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NHK방송이 보도했다.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나 쓰나미 경보 등은 나오지 않았다.
지난 11일 센다이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대지진 이후 일본 도호쿠 지역 인근에서는 지속적으로 규모 5~6대의 여진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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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