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정부가 지진복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재건 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재무차관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가라시 후미히코 재무차관은 "일본은행에 대한 국채 직매입 요청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정부가 지진복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재건 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재무차관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가라시 후미히코 재무차관은 "일본은행에 대한 국채 직매입 요청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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