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현대차의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가 에어백 센서 결함으로 리콜된다.
21일 외신 및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2007~2009년형 아반떼 18만 8000대에서 2건의 조수석 에어백 센서 결함을 발견, 리콜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운전석 에어백 조절 센서에 결함이 발견된 2007~2008년형 모델도 리콜 대상이다.
이처럼 대규모 리콜이 진행되지만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미국에서 리콜 되는 차량은 국내 판매중인 차량과는 관계가 없다"며 "한국 시장에 미칠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솔로몬 투자증권의 이형실 애널리스트도 "리콜은 일상적인 일"이라며 "리콜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