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3월 18일(로이터) - 일본이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전의 원자로 사고 등급을 상향조정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일본 정부가 이번 사고 등급을 이전 4등급에서 한단계 높은 5등급으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이는 1979년 미국 스리마일섬(Three Mile Island) 원전사고와 동일한 등급이다.
참고로 국제원자력사고고장등급은 1~7등급으로 나누어지며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최고인 7등급을 기록한 바 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