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이 올 들어 세 번째 지준율 인상을 단행했다.
18일 런민은행은 시중은행에 대한 지준율을 50bp 높인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11월 이후 여섯 번째 인상으로, 조정 분은 25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물가 압력이 예상보다 강화되며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당국의 행보도 계속되고 있다.
중국의 2월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9%로 직전월과 동일했으나 시장의 예상치인 4.7%를 웃돈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