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 사진 가운데 왼쪽)이 서울대학교병원과 손 잡고 해외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은행 봉사단과 서울대학교 의료봉사단은 오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7박 8일간 의료 봉사활동과 문화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현지에서 약 15명 내외의 심장병 환아에게 무료 수술을 실시하고, 고아원을 방문하여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해외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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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