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대구은행은 올해 실적 목표를 영업이익 1조원, 당기순익 3200억원 달성으로 잡았다.
대구은행은 18일 오전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 같은 경영 목표를 발표했다.
아울러 주당 3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160원 보다 약 88% 늘어난 수치다.
이날 주총에서는 상임이사와 상근감사위원 그리고 사외이사 4명을 각각 선임했다.
상임이사로는 진병용 수석부행장이 상근감사위원에는 정창모 금융감독원 국제협력국 연구위원이 선임됐다.
사외이사의 경우 안충영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석좌교수가 연임됐고, 신임 사외이사로 이정도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성낙인 서울대학교 법학과 교수, 이지언 한국금융연구원 금융시장 제도연구실장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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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