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미즈호 은행 전 지점의 현금지급기가 17일(현지시간) 두 번째로 작동을 멈추었다고 일본 NHK 방송이 보도했다
미즈호 은행의 대변인은 "오후 5시 40분부터 모든 지점의 현금지급기가 또다시 시스템 고장을 일으키며 현금인출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이며, 인터넷뱅킹 역시 정상 작동되지 않고 있으나 아직 그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미즈호 은행 전 지점의 현금지급기가 17일(현지시간) 두 번째로 작동을 멈추었다고 일본 NHK 방송이 보도했다
미즈호 은행의 대변인은 "오후 5시 40분부터 모든 지점의 현금지급기가 또다시 시스템 고장을 일으키며 현금인출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이며, 인터넷뱅킹 역시 정상 작동되지 않고 있으나 아직 그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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