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인치형 대화면 전후면 화이트
- 국내 첫 HSPA+망 통신방식 채택
[뉴스핌=신동진 기자] 팬택이 스카이 '베가S' 화이트를 내놓으며 스마트폰시장에 화이트 바람몰이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근 팬택 스카이가 출시한 '베가S (모델명: IM-A730S)'는 전면, 후면 모두 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화이트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7일 출시된 '베가S 화이트'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베가, 베가X와 함께 누적 공급량이 70만대를 넘어섰다.
스카이는 베가, 베가X, 베가S로 이어지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업에 전후면 화이트 제품을 계속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팬택 관계자는 "스카이 베가S는 2세대 스냅드래곤 1.2GHz CPU와 DDR2 메모리에, 국내 최초 HSPA+망 통신방식이 적용돼 막힘 없는 스피드를 제공함으로써, 베가 시리즈의 완벽한 스피드를 완성해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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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