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포스코, 현대제철 등 철강주가 일본 대지진 수혜 기대감으로 재차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5분 현재 포스코는 전일대비 2.44%(1만1500원) 오른 48만2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14일 8% 이상 급등하는 기염을 토했고 15일에는 차익매물 출회로 3.48% 하락한 채 마감했다.
같은 시각 현대제철은 1.15%(1500원) 오른 13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동국제강, 동부제철, 현대하이스코 등도 1~2% 상승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일본 대진으로 일본 철강사들은 전체 생산량의 10~20% 정도의 생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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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