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전의 원자로 6기중 1기의 격납용기가 15일 발생한 폭발로 손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국제에너지기구(IAEA)가 밝혔다.
IAEA는 방사능의 외부 유출을 막도록 설계된 원전 2호기의 격납용기가 훼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1호기와 3호기의 격납용기는 폭발에 영향을 받지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IAEA는 후쿠시마 제2 원전과 오나가와, 토타이의 핵발전소 시설들은 안전하며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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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