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동건설에 따르면 지난 12일과 13일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윤춘호 사장과 팀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수주 1조 7000억원, 매출 8500억원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달성 의지를 다지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형관 홍보팀장은 “꽤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와 열정으로 추운 줄 몰랐다”며 “건설업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날 다함께 보여준 열정과 의지로 난관을 극복해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