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락앤락이 국내 증시의 모든 종목을 통틀어 보더라도 성장성이 돋보이는 기업이라는 평가속에 반등에 성공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2.92%) 오른 3만53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일본지진의 여파로 반락하기 전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던 락앤락은 이날도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지만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등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한화증권 김경기 연구원은 "현 주가는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률) 대비 20배 수준으로, 높은 성장성에 의해 30배 이상 받을 수 있는 성장성을 고려할 때, 적어도 현 주가의 50%까지는 안정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관련 수혜 종목 외의 대부분의 종목들의 주가가 하락한 가운데 이번 기회를 통한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할 것이라며 조정시 내수종목 중 가장 매력적인 업체로 락앤락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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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