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KB금융지주가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하락한 데 따른 저가매수 심리와 함께 실적 기대감이 주가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KB금융지주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0.91%, 500원 상승한 5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B지주는 200원 상승한 5만5400원을 출발한 이후 꾸준한 상승흐름일 이어가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2010년 부진한 실적 이후 NIM 증가 및 충당금 감소로 2011년 대폭 개선된 실적에 따른 실적 정상화로 주가상승이 예상된다"며 KB금융을 추천했다.
또한 현대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우려감 완화와 금리 인상 기대감에 따른 금융업종전반의 업황회복 이슈로 2011년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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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