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지난 11일 규모 9.0의 대지진이 일본 동북지방을 강타한 가운데 14일 이바라키현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또 다시 발생했다.
이날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은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규모 6.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지진 발생시간은 오전 10시 2분으로 진원지는 이바라키현 바다 깊이 약 10km 지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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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