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지난 11일 발생한 일본 대지진의 리히터 규모가 9.0으로 수정 제시됐다.
13일 일본 기상청은 지난 11일 발생한 동북부 미야기현의 대지진에 대해 리히터 규모를 당초 8.8에서 9.0으로 수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지진은 1960년 칠레지진, 1964과 1957년 미국 알래스카 지진에 이어 역사상 4번째 규모의 강진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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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subnew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