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도쿄증권거래소는 북동부의 강진 발생에도 불구하고 다음주 월요일 정상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1일 거래소의 대변인은 "주말 동안 지진 상황에 중대한 변화가 없고 거래시스템에 물리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한, 평소대로 거래를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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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