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일본 증시가 일본 북동쪽 연안해 발생한 진도 7.9지진으로 인해 5주래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다.
11일 도쿄주식시장에소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지진 발생 전 전일대비 1.3% 하락에서 지진 발생 후 0.42%포인트 추가하락하며 전일대비 1.72% 급락한 10254.43엔으로 장을 마쳤다.
일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1.270bp 하락했으며, 달러/엔이 82.91엔에서 82.98엔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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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