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는 5인치 대화면에 다양한 교육 특화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플레이어'의 체험단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30명(일반인 15명, 고등학생 15명)에게 신제품 ‘5인치 갤럭시 플레이어’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단 신청은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에서 응모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선정된 사람은 17일 발표한다.
체험단은 19일 발대식과 내달 24일 진행하는 종료식에 참석해야 하며 약 한 달 간의 활동기간 동안 매주 미션을 수행해 주차별 미션 우수자 및 전체 활동 우수자에게는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5인치 대형화면의 삼성 갤럭시 플레이어는 WVGA(800x480)급의 고해상도 5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학생들이 동영상 강의 시청 시 칠판에 쓰인 글씨까지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스마트 플레이어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와 Allshare (데이터 무선 공유) 기능을 지원해, 영화·드라마 등 풀HD급(1080p) 동영상을 TV에 유·무선으로 연결해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콘텐츠 서비스도 눈에 띈다.
또 한영·영한 사전을 기본 탑재했으며, 삼성앱스에서 다운받는 ‘스마트 에듀’를 통해 6개 교육 사이트의 총 2000여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EBS,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도 볼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5인치 갤럭시 플레이어’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2.2(프로요)를 탑재해 Gmail·구글 검색·구글 토크 등 다양한 구글 서비스도 지원해 학생은 물론 멀티미디어 기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 스마트 플레이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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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