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우여곡절 끝에 골프존 상장에 대한 승인이 결정되자 디피씨가 급등세다.
디피씨 자회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골프존 주식 152만 7130주(3.01%)를 보유중이다.
11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디피씨는 장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다 이 시각 현재 전일대비 11.42% 급등한 2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골프존에 대해 코스닥시장 상장요건이 충족했다고 회사측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골프존은 국내 스크린골프업계 1위 업체로 최근 스크린골프업계의 반발과 업종 및 가격산정 논란 등으로 수개월째 상장 승인이 지연돼 왔다.
현재 증권가에선 골프존 상장시 1조원 안팎의 시가총액이 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