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중국 증시가 소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
9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2.21포인트, 0.07% 상승한 3002.1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 지수가 3000선을 상회하며 장을 마감한 것은 넉 달만에 처음이며 은행주가 이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금융주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중국지준율 인상 가능성으로 인해 상승폭은 0.1%에 그쳤다.
한편 에너지관련종목들의 주가는 수익 상승 기대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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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