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교와 세이프키즈코리아는 8일 경찰청과 함께 '엄마손 들고 안전하게 길 건너기 캠페인'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재동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오는 18일까지 재동초등학교를 포함해 전국 16개 시·도의 51개 초등학교 스쿨존에서 실시된다.
교통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1학년을 대상으로 스쿨존 내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손바닥 모양의 노란색 플라스틱 '엄마손'과 '어린이 교통안전 알림장'를 나누어 주고 실제 도로에서 안전한 도로횡단방법에 대한 실습교육을 통해 집중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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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