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PC의 레비 아주오노마 대변인은 이같이 밝히고 "나이지리아는 필요시 증산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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