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상해한성문화전파 유한공사와 13억 6200만원에 가수 '비'(정지훈)의 중국 여성기초화장품 브랜드 'JVJQ' 광고모델 출연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3.4% 규모며 계약기간은 2015년 7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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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