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2월까지 일본 주식을 5개월 연속 순매수했다. 일본 투자자들의 해외채권 순매수 규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지난 2월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9536억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5개월 연속 순매수 추세가 이어졌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7057억엔 순매수하면서 두달 연속 매수세를 보였다.
이 기간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6781억엔을 순매수, 이에 따라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2조3375억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달 일본 국내 투자자달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903억엔을 순매도했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6338억엔의 매수 우위를 기록했으나 직전월에 기록한 1조3419억엔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645억엔 순매도가 기록되면서, 전제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는 5080억엔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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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