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감소세로 전환했다.
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1월 경상흑자가 4619억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47.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1월 경상흑자가 46.7% 감소한 4700억엔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본 바 있다.
세부적으로 1월 무역수지는 3945억엔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며 2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소득수지 흑자는 1조137억엔으로 직전월의 5817엔을 크게 웃돌았다.
한편 직전월인 12월의 경상흑자는 전년대비 30.5% 증가한 1조1953억엔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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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