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유진투자증권은 8일 케이티스에 대해 114 기반의 지역광고의 수익증가세에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박종선, 변준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14안내 기반의 지역광고(우선번호) 부문의 매출비중은 13%지만 영업이익비중은 50%에 달한다"며 " 새주소 개편과 함께 업종확대 및 수수료 인상을 준비중이어서 향후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이다"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 지역광고 수익 증가와 함께 합병효과로 인한 외형 확대도 주목해야 한다"며 "쿡앤쇼부분은 지난해 매출액 1794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664% 큰폭으로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쿡앤쇼부분 매출은 1800억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됐다.
올해 전체 매출액은 3725억원, 영업이익은 23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6.7%, 0.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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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