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지난주 국내증시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리비아 사태 해결 기대감에 2000선을 회복한 가운데 향후 주도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고민은 깊어가고 있다.
이에 주요 증권사들은 주간주천주로 금융주를 선택하며 2000선을 회복한 이후 장을 이끌 주도주로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번주 주요 증권사들은 우리금융, KB금융, 신한지주등 금융 3사를 추천주로 선정하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동양종금증권은 신한지주를 주간추천주로 선정했다.
동양종금증권은 차기 회장 내정으로 인한 경영 안정화와 신용카드 등 비은행 사업부문의 경쟁력으로 인한 안정적 이익창출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KB금융도 현대증권의 추천을 받았다.
현대증권은 SNIM(순이자마진) 증가 및 충당금 감소와 금융업종 전반의 업황회복으로 2011년 턴어라운드 모멘텀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금융에 대한 증권사의 추천도 이어졌다.
우리투자증권은 작년 4분기 NIM이 전분기대비 21bp 상승한 2.39%로 큰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며 신규부실이 4분기는 172억원까지 급감해 자산건전성 개선세도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학관련주들에게도 증권사들은 러브콜을 보냈다.
SK증권은 SKC를 추천하며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예상하고 2011년에도 필름 및 화학 사업의 성장을 예상했다.
신한금융투자 역시 LG화학에 대해 실적 회복에 힘입어 이익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이고 순수 석유화학 업체 주가 상승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외 균형이 잡힌 수출품목, 타사 대비 자원개발 이익의 높은 기여도,GS리테일의 상장에 따른 현금 창출 기회가 투자포인트라며 대우증권은 LG상사를 추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