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가 대한통운 인수전에 불참했다.
4일 신세계에 따르면 "대한통운 인수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이날 매각 주간사회사인 노무라증권과 산업은행 M&A실은 입찰의향서 접수 마감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