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사장 金重謙)과 계열사 신입사원 364명이 한자리에 모여 현대건설의 미래를 짊어질 주역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입사식을 가진다.
4일 현대건설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임직원과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사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식전 행사로 행사장 입구에서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그동안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이어서 현대건설의 장기 미래전략인 ‘비전 2015’의 선포식 동영상을 시청하며 회사 발전의 주역으로서 지속가능성장 및 변화와 혁신을 위한 힘찬 전진을 다짐했다.
김중겸 사장은 축사에서 “성혼예식과도 같은 오늘 입사식은 신입사원들이 신뢰하며 사랑과 이해로 어떤 난관도 헤쳐 나가겠다는 굳은 서약을 부모님과 선배 임직원 등 증인들 앞에서 하는 자리”라며 “현대건설의 선배님들이 물려주신 위대한 전통 위에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새 역사를 창조해 주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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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