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급락세를 나타내던 알티전자가 9일만에 반등시도를 하고 있다.
4일 오후 2시 40분 알티전자는 전날보다 9.90%, 190원 오른 2160원을 기록중이다.
알티전자는 주가는 지난 1월 말부터 급락세를 나타냈고 지난달 21일부터 8일동안 종가기준으로 단 하루도 상승세를 나타내지 않았다.
알티전자의 대주주인 김문영 대표의 지분중 일부가 반대매매로 시장에 매물로 나오면서 주가하락을 부추겼다.
지난해 11월초만해도 5000원을 웃돌던 주가는 3개월만에 반토막 아래도 떨어진 상태다.
지난달 28일 회사측은 공시를 통해 “ 당사는 지난해 말 발생한 자금 미스매치와 관련하여 금전 차입 등 여러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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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