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유가하락과 고용개선 기대에 랠리
- 차익 매물에 유가 하락하며 시장지지. 고용지표 대폭 개선 기대에 광범위한 랠리
- 리비아 폭력사태 방지 위한 평화안에 주목. CBOE 변동성지수(VIX)는 10% 급락, 19 아래로 후퇴
◇ [유럽증시] 유가약세와 경기낙관론 힘입어 상승
- 유가 하락과 美 지표 개선에 힘입어 상승. ECB의 4월중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로 상승폭 제한
- 英 FTSE100지수 1.52% 상승. 獨 DAX지수는 0.62%, 佛 CAC-40지수도 0.66%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ECB 금리인상 전망으로 랠리
- ECB 트리셰, "인플레이션 강력 경계 필요" 4월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 유로/달러, 200일 이동평균 돌파하며 1.40달러 육박. 200일선 돌파는 추가 상승 가능성 시사
◇ [뉴욕채권] 美 고용시장 개선 전망으로 하락
- 美 고용시장 개선 전망, 국채 시장 압박. 美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지표 예상 상회
- 10년물 수익률, 기술적 저항선 3.56% 돌파. 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 주목
◇ [국제유가] 리비아 중재안 주시속 차익매물로 하락
- 베네수엘라, 리비아 평화 중재안 수용 밝혀. 아랍연맹, 리비아 중재안 고려중
- 리비아 반군, “카다피 퇴진 이외의 협상에 관심 없어”. 2월 美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주간실업수당, 2년 6개월래 최저치로 개선
- 주간실업수당 신규청구건수, 2만건 증가한 36만8000건. 시장 39만8000건으로 소폭 증가 예상
◇ 유가 고공행진 지속시 달러 다시 각광 받을 것
- 정국불안이 산유국들로 확산되며 유가가 급등할 경우 달러가 혜택 받을 수 있어
- 정책결정자들, 유가로 소비와 수요에 미칠 부정적 영향으로 금리인상 집착 벗어날 것
◇ ECB, 4월에 금리 인상할 것 - 로이터폴
- 트리셰 ECB총재의 4월 금리인상 가능 발언 뒤 전문가 80% 금리인상 전망
- 인상폭은 25bp, 지난 주 전망치는 과반수가 4분기 중 금리인상 예상
◇ 피치, 정치적 리스크 확대가 중동지역 신용등급 압박
- 피치, 중동국가들 이미 정국불안으로 압박 받아. 새로운 불안요인 나타나면 더 압박
- S&P, 남미국가들 향후 2년간 견조한 성장세 예상. 인플레이션 상승 직면
◇ 식량과 유가 2015년 전망치 4개월 전보다 상향 조정. 아랍권 정국불안 –로이터
-옥수수와 소맥(밀) 전망치, 4개월전 대비 30%와 20% 상승. 글로벌 식량가 8개월째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