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세계투어 감자 결정으로 사흘동안 급락세를 나타낸 이후 반등시도를 하고 있다.
4일 세계투어는 전날보다 3원, 2.70% 오른 114원을 기록중이다.
세계투어는 지난달 25일 보통주 액면가 500원의 주식 20주를 같은 액면 금액 1주로 병합하는 20대 1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이후 28일 부터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했고, 다음날도 11% 급락세를 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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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