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일본 증시가 1% 이상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5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6분 현재 159.18엔, 1.5% 상승한 1만745.01엔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장을 마치자 투자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자수가 지난주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며 고용시장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뉴욕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
또한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이 82.30/32엔에 거래되며 엔고 우려가 다소 줄어들자 수출주들이 오름세다.
개별주로는 소니와 토요타가 각각 1.9%, 2.1% 상승세다.
앞서 싱가포르거래소에선 닛케이 주가지수선물은 150엔 상승한 1만735엔으로 거래를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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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