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3일 뉴욕증시는 초반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개장 전 나온 주간실업수당지표가 예상 밖의 개선세를 보인 데다, 리비아의 평화안 논의 소식에 유가가 하락하며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52분 현재 다우지수는 1.29%, S&P500지수는 1.24%, 나스닥지수는 1.45% 각각 상승하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36만8000건을 기록, 직전 주에 비해 2만건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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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