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이 기사는 3일 7시 3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경제회복세 힘입어 상승마감
- 유가 급등에도 불구 연준 경기동향 보고서로 경제 회복세에 대한 기대 부각. 상승폭은 제한
- 리비아 정국 불안감에 유가 100달러 상회. CBOE 변동성지수(VIX)는 21 아래로 후퇴
◇ [유럽증시] 중동 우려감으로 하락 마감
- 중동 불안에 유가 상승세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 부각. 유가 급등으로 자동차종목 타격
- 英 FTSE100지수 0.35% 하락. 獨 DAX지수는 0.58%, 佛 CAC-40지수도 0.81%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 달러에 4개월 최고. ECB 기대감
- 유로, ECB 금리인상 기대감으로 전반적 강세 흐름. 스위스프랑, 달러에 사상 최고
- 리비아사태 확산 우려 유가 급등, 美 경기회복 불안감이 달러 압박. ECB 금리정책회의 주목
◇ [뉴욕채권] 인플레 우려로 국채 가격 하락
-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고개, 국채 수익이 잠식될 것이라는 전망 반영
- 증시 반등 등 위험성향 회복도 국채 시장 압박. 중동 사태 등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
◇ [국제유가] 리비아 내전 격화에 2년반래 최고치
- 리비아 전투기, 동부지역 브레가 항구 원유수출기지 인근 폭격. 리비아 원유생산량 추가 감소
- 리비아 NOC 회장, 유가 13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어. 美 쿠싱지역 원유 재고 사상 최고치 기록
◎ 글로벌 주요 이슈
◇ 금 가격 추가 상승 가능성 배제 못해
- 중동 정국불안에 이미 사상 최고치 기록…리비아 사태악화로 추가 상승 가능성 있어
- 아울러 아랍권 정정불안이 수습되어도 세계 중앙은행들과의 금리인상 싸움 남아
◇ 美 경제, 올해들어 회복세 더 강해져 - 베이지북
- 12개 지역연준 모두, 전반적으로 경제활동이 1월과 2월초 완만하게 팽창돼
- 주택판매와 건설활동은 여전히 취약. 고용은 완만한 개선 흐름 지속
◇ 유로/달러, 전망치 상향 조정. 엔화 올해 달러에 약세 보일 것 - 로이터폴
- 유로/달러 3개월 뒤 1.34달러, 6개월 1.33달러, 1년 뒤는 1.35달러 예상
- 달러/엔 1개월 뒤 83.0엔, 3개월 85.0엔, 6개월 86.0엔, 1년 후는 90엔 전망
◇ 스티브 잡스, 직접 아이패드2 소개
- 스티브 잡스, “오늘 이순간을 놓칠 수 없었다”. 잡스 출현에 애플주가 한때 1.2% 급등
- 아이패드2, 전후면 카메라 장착 두께도 얇아져. 미국내 11일 판매개시












